마케팅닥터가 직접 설명하는 온라인 마케팅의 8가지 기법 1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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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처방전을 찾아와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러한 답답한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온라인 마케팅이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등등이 있는 건 알겠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원리인걸까?

그리고 그 많은 마케팅 중에 내 업종에 맞는 마케팅을 좀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알아서 추천해 줄 수는 없나?

제발 다들 자기들이 최고라는 주장 좀 그만하고 설명을 가장한 광고 좀 하지마!! 제대로 된 마케팅이 어디 없나!"


그래서 위 8가지 항목에 대해 마케팅처방전에서 속 시원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광고      2. 블로그 마케팅     3. 웹 배너 광고, 리타겟팅     4. 네이버 파워링크 

5. SEO     6. 유튜브 광고     7. 언론홍보     8. 어뷰징(연관검색어, 어뷰징 블로그, 자동완성 등 모든 것)


속 시원한~ 설명을 위해 설명 편의상 경어는 생략하겠습니다! 





1.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광고

개인적으로 인스타 스폰서 광고는 비용 대비 클릭 당 과금 형식이 현 모든 마케팅 방식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채널이라고 생각한다.

페이스북 마케팅은 사실상 죽은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로서는 나이 어린 사람, 구매력이 없는 사람들만 남게 되었다.

구매력이 있는 대다수는 인스타로 이동했으며, 평생 SNS를 안 하던 사람도 인스타 만큼은 운영 할 만큼 의미 있는 소셜 네트워크이다.

국내에서는  페이스북보다는 인스타그램을 추천 !!


인스타 광고는 크게 인플루언서 광고, 스폰서 광고가 있다.

인플루언서 광고는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을 섭외하여, 자신의 제품을 올리도록 하는 행위이다. 전문 업체를 컨택해도 좋고, 개인적으로 DM을 보내서 광고 비용에 협의 하면 된다.

팔로워에 허수가 있는지, 그리고 팔로워들이 '내 제품을 살 수 있는 성향을 갖고 있는가'를 추측해서 광고를 집행해야 한다.


인스타 스폰서 광고란, 스토리  사진 중간에 뜨는 광고를 말한다. 인스타 스폰서 광고의 장점은 정교한 타겟팅과 높은 전환율이다.

자신이 원하는 타겟팅을 할 수도 있고, 페이스북의 딥 러닝 시스템이 알아서 '관심 있어 클릭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가진 다른 사람들을 자동 타겟팅' 해 주기도 한다. 노출 인식 또한 구글 배너 광고에 비해 뛰어나다.


가장 효과적인 CPC 채널임에는 분명하지만, 효과를 보기 위해선 여러가지 합이 맞아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요소라고 생각한다.


1. 카피라이팅

2. 광고 이미지 혹은 동영상 퀄리티

3. 랜딩페이지

4. 댓글 관리


조건만 맞는다면 광고비 대비 엄청난 이득을 볼 수 있다. 이 중에 하나라도 모자라면, 사업이 성공하기 어려울 수 있고, 2가지 이상 문제가 있다면 성공하기 어렵다.



2.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은 크게 '체험단' / '대리 업데이트' / '브랜드 블로그'로 나뉜다.

사실 파워 블로거라는 개념은 사라졌으며, 앞선 세가지 마케팅 방식은 무엇이 꼭 낫다고 말할 수 없다.

사업 업종별로, 그리고 사업 초기냐 브랜딩이냐에 따라 어떤 블로그 마케팅을 할 것인지 의사 결정을 해야 한다.


블로그에서는 최적화 블로그, 준최적화 블로그, 일반블로그로 나뉘며 이 세가지 블로그 중 마케팅 강도에 맞게 체험단을 사용하는 것이 로직이다.


3. 웹 배너 광고, 리타겟팅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에서 한 억만장자가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내가 사업을 하면서 후회가 없지만, 딱 하나 후회가 있다면 여러가지 마케팅을 쓸데없이 시도한 것이다.

 나는 GDN 웹 배너 광고 만을 했어야 했다"


웹 배너 광고에는 대표적으로 GDN이 있으며, 구글 배너 광고라고 말한다.

앱 혹은 어떤 사이트를 접속했을 때, 단 하나의 웹 배너만을 보게 된다면?

이 배너가 바로 구글 GDN광고라고 할 수 있다.

배너 광고에는 6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GDN 광고를 설명해보고자 한다.


이 배너 광고는 매우 혁신적이다.

과거의 배너 광고는 무작위로 사람들에게 노출했다면, 현재의 구글 배너 광고 시스템은 자신이 타겟팅을 하고자 하는 고객 층을 정확히 겨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게임 제작자가 홀로 어드벤처 게임을 출시했다.

이 때, 광고비가 별로 없다. 그렇다면 어떤 광고가 가장 효율적일까?

나라면, 자신과 가장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하는 사람을 타겟팅하여 그 앱에 노출시킨다.

나이는 30-40대가 가장 많이 할 것 같고, 남자이면서 게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타겟팅 한다.


혹은 내 장르의 게임을 소비할만한 사람이 칠만한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에게 내 게임을 배너로 띄운다.

혹은, 나와 가장 장르가 비슷한, 혹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타겟팅 하기 위해

'어드벤처 게임' 관련 리뷰를 하는 유튜버, 혹은 인기가 많은 동영상에 배너를 띄운다.


과거에 온라인 배너는 무작위로 노출하여 그 누구도 클릭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는 타겟 층을 0.1%~0.001%로 줄여서,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골라내서,

광고를 적은 비용으로 노출 시킬 수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매우 정교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고도, 할 줄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GDN 설정과 배너 제작 등이 번거로워서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설령 배웠다고 하더라도, 일반인이 직접 집행을 해 봤자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을 확률이 크다.

설정도 문제지만, 배너 디자인과 카피 라이팅이 부족할 수도 있고,

랜딩 페이지가 약하여 접속 이후 곧바로 이탈할 수도 있다.

즉, GDN 광고를 성공시키기 위해선 단순히 '광고 설정'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뛰어나야 성과를 낼 수 있다.

매우 효과적인 채널임에는 분명하지만, 초보자의 접근이 쉽지 않다.

전문가들조차 광고 설정만 시켜줄 뿐, 매출까지 이어주지는 않는다.


4. 네이버 파워링크

파워링크는 전 국민 누구나 아는 마케팅 방식이다. 매우 구식 마케팅 같지만,

몇몇의 사업체들은 단순히 파워 링크 하나 만을 통해 먹고 살 정도로 효과도 분명히 있다.

이 파워링크 설정에도 수많은 전략들이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만약 다이어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상위 노출된 파워링크 1위에서 3위까지의 가격은 클릭 당 2만원에 가깝고, 3위 이후에는 1만원 이하대로 클릭 당 비용이 나온다.

 

이 때, 가설을 세워야 한다.


  1) 다이어트 음료를 검색하는 사람 중에 정말 구매까지 이어질 니즈가 있는 사람은

      꼼꼼히 15위까지 클릭하면서 비교 할거야.

      1-3위 클릭하는 사람들은 의지는 없는데 그냥 궁금해서 검색만 한 사람들일 수 있어.

      내 랜딩 페이지만 확실히 짜여져 있고, 파워링크 카피 라이팅만 확실히 짜여 있다면

      오히려 10위에 배치 시키는 게 1위에 배치 시키는 것 보다 효과를 볼 수 있어!


  2) 나에겐 예산이 없으니,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15위에 머물게 만들자.

      이 경우, 오히려 애매하게 4-5위에 있는 것 보다 맨 끝에 위치하기 때문에 비용은 저렴하면서

      효과는 더 클거야!


  3) 내 상품 특성 상 모바일로 검색을 해보고. 실제 구매할 땐 PC에 앉아서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입찰가가 비싼 모바일보다는 실 구매 유저들이 더 많이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PC에만 노출 시키자!



이런 가벼운 가설들은 파워링크 비용을 수백만원 대 절감하면서 효율은 높일 수 있다.


모든 마케팅의 기본은 네이버에 집중하는 것이므로, 검색이 많은 네이버에 마케팅 비용의 15%~20%은 꼭 네이버 유료광고를 집행하는것이 효율적이다. !! (명심)



이상!!  마케팅닥터가 직접 설명하는 온라인 마케팅의 8가지 기법 2편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