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아버지' 데이비드 오길비가 말하는 10가지 마케팅 팁 _ 1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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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케팅처방전입니다^^


마케터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데이비드 오길비 !

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데이비드 오길비가

오길비 앤 매더(Ogilvy & Mather)를 설립한 1948년 이래 그의 인사이트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늘 마케팅처방전에서는 그의 저서 『광고 불변의 법칙(Confessions of an Advertising Man)』 내용 중

가장 손꼽히는 마케팅 팁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소비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의 모든 걸 아는 배우자와 같습니다."


1963년에도 오길비는 고객들이 마케터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해진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이 일상화된 요즘에는 소비자의 73%가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검색합니다.

한정된 정보만 알 수 있던 예전과는 달리 품질 낮은 제품은 더더욱 시장의 외면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을 속이는 방법으로는 결코 매출을 올릴 수 없을 것입니다.

 


2. "광고 콘텐츠가 정보성 있고 유익할수록 설득력이 높아질 것입니다."


기업 블로그 콘텐츠는 모두 무료 정보죠. 뉴스레터나 e북 같은 다른 콘텐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최근 많은 마케터의 사랑을 받습니다.

더 유용하고 실용적인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할수록

기업을 향한 고객 신뢰도는 점점 높아질 뿐 아니라 제품 구매의 관심도 그만큼 높아질 것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정기적으로 유용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비즈니스는

그렇지 않은 비즈니스보다 마케팅 ROI가 무료 13배 높다는 연구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3. "여러분이 광고하는 제품의 잠재 고객을 잡는 데 헤드라인을 활용하세요."


많은 사람이 이미 신문과 블로그에서의 헤드라인의 중요성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메일 마케팅에서도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종종 잊어버릴 때가 많죠.

뉴스레터의 제목은 이메일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성공한 전문가들은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을 오직 이 헤드라인을 위해 사용합니다.

 


4. "저는 광고를 엔터테인먼트 혹은 예술 형태로 여기기보다는,

하나의 정보 매체로서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수많은 사례 연구에서는 오길비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달라 쉐이브 클럽(Dollar Shave Club)은 가장 좋은 성공 사례인데요,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한 달에 몇 달러로 지속적으로 좋은 면도 제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서브 스크립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기존에 시장을 장악하던 고가의 면도기 브랜드에 도전했고,

몇 년 후에는 1억 2천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가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오길비의 말을 다시 인용하자면,

"어떻게 말하는지(How you say)보다 무엇을 말하는지(What you say)가 훨씬 중요합니다."



5.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도록 설득하거나 뭔가를 구매하게 하려면,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 그들이 매일 사용하는 언어,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허세 부리는 말이나 전문적인 용어, 형태는 소비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합니다.

이보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가 마케팅 세계를 지배해야 합니다.

나이키(Nike)의 전설적인 캠페인인 ‘Just Do It’, 타코벨(Taco Bell)의 ‘Fourth Meal’ 캠페인이

이러한 이유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그럼 2탄에서 다시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