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처전'이 추천하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협업 툴 6가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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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케팅처방전입니다 :)


최근 사내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수정하고 일정을 확인하는 협업 툴이 인기입니다.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협업 툴 6가지를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마케팅처방전에서는 트렐로를 사용합니다 :)


1. 슬랙 (Slack)

협업 툴 슬랙은 플리커(Flickr) 공동창업자 스튜어트 버터필드가 8년 만에 복귀해 출시한 협업 채팅 툴입니다. 

메신저와 같은 형태로, 사용자는 각각의 대화방을 만들어 대화방 별 주제에 맞게 업무를 하거나 의사소통을 합니다.

슬랙은 스타트업이나 IT 기업에서 업무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 연동이 간편하여 단독 사용보다는 여타 다른 협업툴과 같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 트렐로 (Trello)

트렐로는 웹 기반의 프로젝트 및 일정 관리 툴입니다. 

보드에 카드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방식으로 쉽게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트렐로는 가장 큰 단위가 ‘보드’이고, 다음이 ‘리스트’, 그리고 할 일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카드’입니다. 

카드 안에 체크리스트를 만들 수 있고, 다른 사용자를 카드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3. 베이스캠프 (Basecamp)

베이스캠프는 웹 기반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툴입니다. 

일정관리(To Do List), 위키 스타일의 웹 문서, 마일스톤 관리, 파일 공유, 메시징 등을 제공합니다. 

부서별로 요청사항과 진행사항을 기록할 수 있어 일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뭔지, 이전에는 일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4. 팀위크 (Teamweek)

팀위크는 프로젝트를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툴입니다. 

프로젝트팀의 일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협업 기반의 ‘드랙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팀원 간에 작업을 끌어 옮기는 방식으로 작업을 다시 배정하고, 타임라인의 태스크바 크기를 조정해 프로젝트 일정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5. 잔디 (Jandi)

잔디는 국내 IT 스타트업 토스랩이 개발한 대표 서비스입니다. 

‘잔디’는 그룹 메시징, 파일 공유, 프로젝트 관리 등의 기능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제공하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입니다. 

2015년 5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50,000개 이상의 기업 및 팀이 잔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6. 팀오피스 (TeamOffice)

팀오피스는 소규모 조직의 업무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업무관리 서비스입니다. 

국내 IT 서비스기업 다우기술이 개발한 솔루션입니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직원이 자료를 공유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업무의 진행 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뿐 아니라, 일정관리, 진척도관리, 업무공유, 보고서관리, 웹 자료실 기능이 있습니다. 



feat. 마케팅처방전

협업툴을 사용하였을때 실제로 업무역량이 150%~200% 상승한 효과를 '마처전'도 보았기에 업무에 있어 한번쯤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